이번 여행, 진짜 너무너무너무 잘한 선택이었어요 :)
아이 셋 데리고 해외여행 간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닌데,
트립잇 4박 단독 패키지는 그냥... 엄마들의 구세주 그 자체입니다ㅎㅎ
첫날 숙소 앞으로 원빈 가이드님이 미소 가득 안고 와주셨고,
사피섬에서는 아이들이 바닷속에서 씨워킹 하는 모습 보고 진짜 감격했어요.
저희 부부는 패러세일링으로 하늘에서 코타를 내려다보며 오랜만에 둘만의 시간도 즐겼답니다 ^^
그리고 저녁은 씨푸드 레스토랑!
칠리크랩에 아이들이 손으로 뜯어먹으며 “엄마, 이거 한국에도 있어?” 묻는데
ㅎㅎ없단다 얘들아... 여기가 찐이다 ;)
둘째날부터는 선택투어로 마리마리 민속촌을 갔는데
우리 막내가 죽순으로 불 지피는 체험에 푹 빠져선 집에 와서도 흉내 내고 있어요ㅋㅋ
매일매일 저녁마다 코타 특식+마사지가 포함되어 있어서
부모 입장에선 식사 고민 1도 없고, 애들 씻기고 재우면 마사지로 하루 마무리… 이게 바로 진정한 힐링 ㅠㅠ
팁까지 트립잇에서 다 처리해주니 지갑 꺼낼 일도 거의 없더라고요 ^^
그리고 마지막 날 반딧불 투어...
노을이 주홍빛으로 물드는 그 강가에서 아이가 "엄마, 이거 하늘이야? 물이야?"라고 묻는데
그 순간 이 여행의 의미가 확 와닿았어요.
단독차량, 단독가이드, 옵션 없는 자유로움, 엄마 아빠의 여유
트립잇 덕분에 저희 가족은 진짜 '가족여행의 정석'을 경험하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또 올게요 :)
안녕하세요. 고객님 😊
가족 모두의 소중한 시간을 트립잇과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세 아이를 데리고 떠나는 해외여행이 얼마나 큰 용기와 준비가 필요한 일인지 저희도 잘 알고 있기에, 이렇게 “정말 잘한 선택”이었다는 말씀에 마음 깊이 감동받았습니다.
엄마들의 구세주라니… 감히 저희에게 이런 찬사를 주셔도 될까요? 정말 큰 영광입니다!
첫날부터 반갑게 맞아준 원빈 가이드님과 함께한 사피섬 씨워킹, 하늘 위에서 부부가 함께한 패러세일링, 손으로 먹는 찐 씨푸드의 맛까지—하나하나가 눈앞에 그려질 만큼 생생하고 따뜻한 후기였습니다.
아이들의 “엄마, 이거 한국에도 있어?”라는 말에 웃음이 터졌고, 막내의 죽순 체험 흉내에선 가족의 소소한 일상이 얼마나 특별한 추억이 되었는지 느껴졌어요 :)
저녁마다 이어진 현지 특식과 힐링 마사지, 그리고 옵션이나 팁 고민 없이 여유롭게 보내신 시간까지—여행에서 진짜 필요한 건 ‘가족의 온전한 쉼’이라는 걸 다시 한번 깨닫게 되네요.
마지막 반딧불 투어에서의 아이의 한 마디, “이거 하늘이야? 물이야?”는 정말 영화 같은 장면이었어요. 그 순간, 부모님의 마음도 꽉 채워졌을 거라 믿습니다.
‘가족여행의 정석’이라 불러주셔서 감사하고, 그 기대에 부응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다시 찾아주시겠다는 그 말, 꼭 지켜주시길 기다리고 있을게요.
믿어주시고 함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다음 여행에서도 더 큰 감동 드릴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