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저만 함께하는 첫 해외 바다 여행이라 걱정도 많았는데, 코타키나발루 마누칸 섬은 정말 가족 여행자에게 딱이더라고요!
보트 타고 10~15분 정도면 도착하는 거리라 아이들도 지루해하지 않았고요, 바다색이 너무 예뻐서 도착하자마자 감탄했어요.
유치원생 둘이라 스노클링은 생략하고 물놀이 중심으로 즐겼는데, 얕은 곳에서도 물고기들이 보여서 아이들이 너무 신기해했어요! 안전하게 놀 수 있도록 구명조끼도 꼼꼼히 챙겨주셨고, 가이드분이 계속 눈여겨봐주셔서 든든했어요.
점심은 바비큐 식사로 나왔는데, 아이들도 먹을 수 있는 메뉴가 있어서 걱정 없었어요. 따뜻한 밥이랑 치킨, 과일까지 나와서 든든하게 먹었네요.
마누칸 섬은 그늘진 자리도 많고 화장실, 샤워실도 비교적 깔끔해서 아이 동반 가족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물놀이하다 졸려서 잠든 아이들 안고 시원한 바닷바람 쐬는 것도 너무 좋았답니다.
엄마와 두 아이가 함께 한 하루, 바다 놀이터 같은 마누칸 섬 덕분에 평생 기억에 남을 추억 만들었어요!
증간중간 아이들데리고 힘드시지 않냐, 맛집 정보, 아이들 갈 수 있는 키즈까페 등등 무한 정보 제공 해주신 선데이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
아이들과 단둘이 떠난 첫 해외 바다 여행이 걱정보다 훨씬 즐겁고 만족스러운 시간이 되셨다니, 저희도 정말 뿌듯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마누칸 섬은 특히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최적의 장소인데요,
10\~15분 정도의 짧은 보트 이동으로 지루할 틈 없이 도착하고,
눈앞에 펼쳐진 에메랄드빛 바다에 감탄하셨다는 말씀에서 감동이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
유치원생 두 아이와 스노클링 대신 얕은 곳에서의 물놀이를 중심으로 안전하게 즐기신 점,
그리고 구명조끼 착용과 가이드의 세심한 케어까지—엄마로서 가장 걱정되는 부분들이 잘 해소되어 정말 다행이에요.
작은 물고기들을 직접 보고 신기해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그 자체로 소중한 추억이 되었을 거라 믿습니다 🐠
바비큐 점심 메뉴 역시 아이들도 함께 즐길 수 있어 만족하셨다니 준비한 저희도 기쁩니다.
따뜻한 밥, 치킨, 과일까지 골고루 구성된 식사로 든든한 에너지를 채우셨겠죠 😊
그늘이 많고 화장실, 샤워실 상태도 괜찮았다는 점,
그리고 아이들이 잠든 후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보내신 그 평화로운 순간—정말 아름다운 여행의 한 페이지입니다.
무엇보다 여행 내내 세심하게 도움드린 선데이 가이드님께도 따뜻한 인사 전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맛집부터 키즈카페까지, 엄마의 마음으로 함께해드린 그 배려가 잘 전달되어 너무 뿌듯합니다.
아이들과 엄마가 함께 만들어낸 마누칸 섬에서의 하루,
그 소중한 추억에 트립잇이 함께할 수 있어 정말 감사드리며,
다음 여행도 감동으로 채워드릴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