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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마누칸 섬투어


투명한 바다에서 연인,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마누칸 섬 (Manukan Island) 코타키나발루에서 가장 인기 있는 섬, 마누칸 섬은 투명한 바다와 하얀 모래 해변으로 유명합니다. 다양한 해양 생물이 가득한 산호초는 스노클링과 다이빙을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입니다. 가족 여행객부터 모험을 사랑하는 여행자까지 모두에게 완벽한 자연 속의 힐링 스팟! 빠른 보트로 단 10~1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당일치기 여행으로도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습니다. ● 스노클링 명소 ●투명한 에메랄드빛 바다 ● 편리한 접근성 문의 및 예약 TripiT에서 최적의 투어 패키지를 제공합니다. 지금 바로 예약하시고, 마누칸 섬의 아름다움을 경험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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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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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 후기

kirr****************
2025년 08월 07일
친한 친구들과 함께한 코타키나발루 여행, 마누칸 섬 투어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50대라 걱정도 했지만, 섬까지 이동도 편했고 물도 얕은 편이라 스노클링도 어렵지 않았어요. 물빛은 말 그대로 에메랄드빛! 발만 담가도 힐링이 되는 기분~ 젊은 친구들처럼 액티비티는 많이 못했지만, 사진 찍고 바다 보며 수다 떠는 시간만으로도 너무 행복했습니다. 선착장~섬까지 배 타는 시간도 짧아서 부담 없고, 가이드 분도 친절해서 더욱 안심이 됐어요. 섬 안에 샤워시설과 카페도 있어서 중간중간 쉬기도 좋았고요. “우리 나이에도 바다는 설렌다~” 다음엔 손주들 데리고 또 오고 싶네요
관리자
안녕하세요. 고객님 😊 친한 친구분들과 함께한 마누칸 섬 여행이 만족스러운 시간이 되셨다니 정말 기쁘고 감사드립니다! 50대에 떠나는 자유여행이라 걱정도 있으셨겠지만, 섬까지의 이동이 편했고 얕은 수심 덕분에 스노클링도 어렵지 않으셨다니 다행이에요. 에메랄드빛 바닷물 속에서 발만 담그고 있어도 힐링이 된다는 말씀이 정말 공감됩니다 🌿🌊 화려한 액티비티보다 친구들과 바다 앞에서 웃고 수다 떠는 그 시간이 오히려 더 깊은 추억이 되셨을 거라 믿습니다. 선착장에서 섬까지의 짧은 배 이동, 친절한 가이드, 그리고 섬 내의 샤워실과 카페까지—하나하나 편안한 요소들이 더해져 여유로운 하루를 완성하신 것 같아요. “우리 나이에도 바다는 설렌다”는 말씀, 정말 아름다운 표현이네요. 다음엔 손주분들과 함께 또 한 번의 행복한 추억 쌓으시길 저희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믿고 트립잇을 선택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다음에 손주들이랑 오시면 꼭 편안하고 따뜻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army************
2025년 08월 01일
부산여자 셋이 코타키나발루 마누칸섬 다녀왔는데, 진짜 쥑이더라구요 ㅎㅎㅎ~ 바다 색깔이 와... 에메랄드빛이라고 하던데, 그건 말로 표현이 안 되는 기가 막힌 색깔! 처음에 배 타고 섬까지 갈 때는 바람이 쌩쌩 불어서 머리 산발되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막상 도착하니까 입이 딱 벌어졌는데여 물이 어찌나 맑은지, 발 담그자마자 물고기 떼가 막 와갖고 발가락 깨물어버리더라고요 ㅎㅎ 우린 스노클링도 하고, 선베드에 누워가 사진도 찍고, 모래사장서 배달음식처럼 누워만 있었는데도 시간이 훅~ 지나갔어여 근데 이게 또 사진..... 셋이 줄줄이 인생샷 뽑아삣습니다 ㅎㅎ. 담에도 또 올 낀데, 그 땐 남자친구랑 오고 싶다꼬 우리끼리 질질 짯어여 ㅎㅎ 친절한 상담과 투어 안내 감사했습니당!
관리자
안녕하세요. 고객님 😊 부산언니들의 텐션 가득한 마누칸섬 후기에 저희도 완전 기분 업됐습니다 ㅎㅎ 쌩쌩 불던 바닷바람에 머리 산발되셨다가, 에메랄드빛 바다 보고 입 딱 벌어지셨다는 그 반전 포인트, 너무 웃기고 또 공감돼요! 발 담그자마자 물고기 떼가 와서 발가락을 깨문다니—자연 속 놀이터 제대로네요 🐟😄 스노클링도 하고, 선베드에 누워 수다 떨고 사진 찍고, 심지어 “배달음식처럼 누워 있었다”는 표현까지 너무 찰떡이에요 ㅋㅋ 그런데 그렇게 아무것도 안 했는데도 시간이 훅~ 지나가버리는 게 바로 마누칸섬의 매력이죠. 줄줄이 인생샷 뽑으신 것도 너무너무 축하드리고요 📸💕 다음엔 꼭 남자친구분과 함께 오셔서 또 다른 추억 만드시길 진심으로 바랄게요! 트립잇을 믿고 즐거운 하루 함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든 다시 오셔도 그때 그 감동, 더 크게 만들어드릴게요!
yeos******************
2025년 06월 19일
물 맑고 고운 마누칸섬, 어머니와 함께 다녀왔습니다. 도심에서 배로 15분 정도밖에 안 걸려 부담 없이 다녀오기 좋았고요, 섬에 도착하니 파란 바다와 고운 백사장이 반겨줍니다. 어머니는 바다를 멍하니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된다며 좋아하셨고, 저는 간단히 스노클링도 하며 즐겼습니다. 사람 없는 쪽으로 조금만 걸어가면 조용히 쉴 수 있는 공간도 있어 좋았어요. 무엇보다 트립잇의 진행이 매끄러워서 왕복 픽업부터 배 탑승까지 전혀 불편함 없이 편하게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부담 없이, 여유롭게, 좋은 추억 만들고 오기 딱 좋은 반나절 일정이었어요.
관리자
안녕하세요. 고객님 😊 어머님과 함께 다녀오신 마누칸섬 여행이 편안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되셨다니, 저희도 진심으로 기쁜 마음입니다. 도심에서 단 15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거리 덕분에 부담 없이 즐기실 수 있었고, 도착하자마자 펼쳐지는 파란 바다와 고운 백사장이 마음을 환하게 열어주었을 것 같아요 🌊 바다를 멍하니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된다고 하신 어머님의 말씀, 그 자체가 이 여행의 가장 따뜻한 순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고객님께서도 스노클링으로 바다를 가까이에서 즐기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신 점도 정말 인상 깊네요. 사람이 적은 조용한 공간에서의 짧은 산책과 휴식, 그리고 트립잇의 매끄러운 진행 덕분에 전반적인 일정이 더욱 편안하게 이어지셨다니 그 말씀에 큰 보람을 느낍니다. 마누칸섬은 말씀해주신 것처럼 ‘부담 없이, 여유롭게, 좋은 추억을 남기기에 딱 좋은’ 곳입니다. 그 특별한 하루에 트립잇이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고, 앞으로도 언제나 믿고 찾을 수 있는 여행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wing****************
2025년 06월 17일
아이들과 저만 함께하는 첫 해외 바다 여행이라 걱정도 많았는데, 코타키나발루 마누칸 섬은 정말 가족 여행자에게 딱이더라고요! 보트 타고 10~15분 정도면 도착하는 거리라 아이들도 지루해하지 않았고요, 바다색이 너무 예뻐서 도착하자마자 감탄했어요. 유치원생 둘이라 스노클링은 생략하고 물놀이 중심으로 즐겼는데, 얕은 곳에서도 물고기들이 보여서 아이들이 너무 신기해했어요! 안전하게 놀 수 있도록 구명조끼도 꼼꼼히 챙겨주셨고, 가이드분이 계속 눈여겨봐주셔서 든든했어요. 점심은 바비큐 식사로 나왔는데, 아이들도 먹을 수 있는 메뉴가 있어서 걱정 없었어요. 따뜻한 밥이랑 치킨, 과일까지 나와서 든든하게 먹었네요. 마누칸 섬은 그늘진 자리도 많고 화장실, 샤워실도 비교적 깔끔해서 아이 동반 가족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물놀이하다 졸려서 잠든 아이들 안고 시원한 바닷바람 쐬는 것도 너무 좋았답니다. 엄마와 두 아이가 함께 한 하루, 바다 놀이터 같은 마누칸 섬 덕분에 평생 기억에 남을 추억 만들었어요! 증간중간 아이들데리고 힘드시지 않냐, 맛집 정보, 아이들 갈 수 있는 키즈까페 등등 무한 정보 제공 해주신 선데이님 감사드립니다.!
관리자
안녕하세요. 고객님 😊 아이들과 단둘이 떠난 첫 해외 바다 여행이 걱정보다 훨씬 즐겁고 만족스러운 시간이 되셨다니, 저희도 정말 뿌듯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마누칸 섬은 특히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최적의 장소인데요, 10\~15분 정도의 짧은 보트 이동으로 지루할 틈 없이 도착하고, 눈앞에 펼쳐진 에메랄드빛 바다에 감탄하셨다는 말씀에서 감동이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 유치원생 두 아이와 스노클링 대신 얕은 곳에서의 물놀이를 중심으로 안전하게 즐기신 점, 그리고 구명조끼 착용과 가이드의 세심한 케어까지—엄마로서 가장 걱정되는 부분들이 잘 해소되어 정말 다행이에요. 작은 물고기들을 직접 보고 신기해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그 자체로 소중한 추억이 되었을 거라 믿습니다 🐠 바비큐 점심 메뉴 역시 아이들도 함께 즐길 수 있어 만족하셨다니 준비한 저희도 기쁩니다. 따뜻한 밥, 치킨, 과일까지 골고루 구성된 식사로 든든한 에너지를 채우셨겠죠 😊 그늘이 많고 화장실, 샤워실 상태도 괜찮았다는 점, 그리고 아이들이 잠든 후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보내신 그 평화로운 순간—정말 아름다운 여행의 한 페이지입니다. 무엇보다 여행 내내 세심하게 도움드린 선데이 가이드님께도 따뜻한 인사 전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맛집부터 키즈카페까지, 엄마의 마음으로 함께해드린 그 배려가 잘 전달되어 너무 뿌듯합니다. 아이들과 엄마가 함께 만들어낸 마누칸 섬에서의 하루, 그 소중한 추억에 트립잇이 함께할 수 있어 정말 감사드리며, 다음 여행도 감동으로 채워드릴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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